Category Archives: 책 읽는 즐거움

자바 8 람다의 힘

  연휴를 맞아 ‘자바8 람다의 힘’이란 책을 읽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에 좀 더 익숙하고자 읽은 책이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에서 무엇을 중심으로 생각해야는지에 대한 길잡이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후반부는 약간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다 읽고 난 후에 드는 생각은 ‘사고의 세계는 무한하구나. 생각의 버릇을 다시 고칠 때가 되었다’ 였다. 명령형 프로그래밍 스타일에 익숙한… Read More »

폴리글랏 프로그래밍

      폴리글랏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언어에 대한 흥미로운 책인 것 같아서 도서관에서 구해 읽어 보았다. 놀라운 것은 이 책의 인기가 정말 많아서 이 책을 읽으려고 두 달 반정도를 기다렸다는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서 느낀 점은 현재 개발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프로개리밍 언어의 현재는 어떻고 미래는 어떻게 될 것가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Read More »

코딩을 지탱하는 기술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한 되물음에 대한 재미로 요즘은 이런 류의 책들을 읽고 있다. ‘코딩을 지탱하는 기술’ 이란 책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이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탄생한 것인가에 대해서 적고 있다. 어떤 주제는 가볍고 어떤 주제는 유익했다. 개인적으로는 객체지향에 대해서 다룬 장이 유익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떤 필요성에 의해서 클래스란 개념이 생겨났고… Read More »

미움받을 용기 – 내 마음 속에 철학자를 모셔라

우연찮게 읽게 된 책. 그러나 많은 도움이 된 책.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내 마음 속에 철학자 한 분을 모시게 된 것 같다. 아들러 심리학을 플라톤의 대화형식을 빌려 아주 쉽게 설명한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청년은 나의 모습과도 너무 닮았고 오늘도 고통스러워할 당신과도 닮았을지 모른다. 내가 생각해 온 ‘자유’에는 인간관계가 없었지만 사회적 동물인 우리에게… Read More »